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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다이어리/PS4

(플레이스테이션4 PS4 구입 및 개봉기) 드디어 플레이스테이션4를 영입했어요^^

안녕하세요~ 옥군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이번 소식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플레이스테이션4를 영입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전 친구집에서 처음 접했던 플레이스테이션1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스테이션은 매번 친구집이나 게임방에서만 접해보다 드디어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요즘 플레이스테이션4 PS4 NEO가 9월에 발표될거란 이야기도 있지만 옥군은 하루라도 빨리 게임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그냥 구입하였습니다.^^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은 플레이스테이션4 구입 및 개봉기를 먼저 포스팅 하겠습니다~~ ^^

 

 

옥군이 거주하는 지역은 부산입니다.^^

그래서 부산 게임기의 성지인 '원스탑'으로 갔습니다.

 

우선 부전 지하철역 2번 출구로 내려갑니다.

 

 

 

 

내려가자마자 왼편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서면지하상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무지하게 더운데 상가 안에는 냉방중이라 시원합니다.^_____^

 

 

 

 

왼편으로 코너를 돌아 쭈욱~ 가면 원스탑을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걸어갑니다~ 한 2~3분쯤 걸어가면~

 

 

 

 

이렇게 똭!! 플레이스테이션 비타가 큼직하게 보이는 원스탑 매장을 볼 수 있습니다.^____________^

 

어...근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저기 조그마하게 뭔가 붙어져 있군요...

 

가까이 가서 보니...

 

 

 

 

헉!!!!!!!!!!!!!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이오!!!!!!! 휴무라니오~~~

ㅠ.ㅠ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큰맘 먹고 간 날이 상가 휴무일 이네요 ㅠ.ㅠ

 

절망한 마음으로 정처없이 떠돌다 서면에서 제일 큰 오락실인 삼보게임랜드를 갔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왼편에 보이는....

 

아니!!! 이거슨!!!!

추억의 펌프잇업!!!(Pump It Up)!!!

 

아...옥군도 왕년엔 펌프 하느라 다리에 쥐가 많이 났었지요....^^;;;

 

추억을 떠올리며 한판 해봤습니다. 요즘 노래는 모르니 옛날에 해봤던 걸로~~

결과는 S 랭크!!! ^______________^v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플스 살려고 마음먹고 나왔는데 그냥 이렇게 헛걸음 하고 들어가기는 너무 마음 한편이 아려옵니다.

 

그래서 부산의 또다른 플스 성지가 있는 남포동으로 갑니다!!!

 

 

 

 

도착하니 어느덧 점심시간을 지나버렸네요~

무더운 여름~ 배는 고프고~ 눈앞에 보이는 국수집에 들어가 시원~한 냉국수 곱배기 시켜 후루룩~ 먹고~

 

 

 

 

드디어! 또다른 부산의 플스 성지!!

남포동 게임스테이션으로 왔습니다!!

 

게임스테이션은 오기전에 확인전화 해봤습니다. ㅎㅎ 오늘 영업한다더라구요 ^^

 

 

 

 

 

들어가기 전에 뭔가 가슴이 두근거리더군요~ 사실 옥군은 플레이스테이션을 처음 사 보는것이거든요 ^^

 

매장 사진은 따로 없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플레이스테이션4, 각종 타이틀 구경하느라 정신이 나가버려서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

 

그렇게 게임스테이션에서 플레이스테이션4와 게임타이틀을 구입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구입하고 집에 오자마자 찍은 쇼핑백 사진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쇼핑백은 본체 박스크기로 인해 엄청 크네요^^

 

 

 

 

박스를 꺼냈습니다~ 박스 아래는 오늘 같이 구입한 '드래곤퀘스트 히어로즈2-쌍둥이 왕과 예언의 끝' 타이틀이 있습니다.^^

 

 

 

 

출시되지 며칠 안된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2 - 쌍둥이 왕과 예언의 끝' 입니다.^^

 

 

 

 

옥군이 구입한 모델은 CUH-1205A 500G 모델입니다.

 

 

 

 

박스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보증서 부분이 보입니다. 개인정보로 인해 구입처 도장과 기타 정보는 지웠어요 ^^

게임스테이션 사장님 말씀으로 플레이스테이션4는 박스 자체가 보증서여서 보증기간 동안에는 박스를 버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구입하실 분들은 이 점 유념해 주시기 바래요^^

 

 

 

 

보증서를 뒤로하고 박스를 열어보면 우선 주변기기들이 눈에 보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본체를 꺼내 찍어봤습니다. 옥군이 구입한 모델 색상은 글레이셔 화이트 모델입니다.^^

사실 옥군은 제트블랙 모델을 사고 싶었는데 마침 매장에는 화이트 모델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너무 사고싶은 마음에 그냥 글레이셔 화이트 모델을 사버렸는데, 막상 집에와서 놓고 보니 화이트 모델도 이쁘네요^^

 

 

 

 

본체 오른쪽에 위치한 PS4 마크 입니다. 음각으로 새겨져 있네요 ^^

 

 

 

 

본체 왼쪽에는 소니 마크가 역시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본체 뒷편 입니다. 각종 포트가 위치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볼까요?

 

왼쪽 상단부터 DIGITAL OUT 단자, AUX단자, HDMI 단자, 네트워크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왼쪽 하단에는 전원단자가 보이네요^^

 

 

 

 

다음은 플레이스테이션4 조이스틱인 듀얼쇼크4 입니다. 화이트 모델이라 듀얼쇼크4도 화이트 색상이네요^^

 

 

 

 

듀얼쇼크4 앞부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터치패드가 가운데 보이네요^^

 

 

 

 

앞부분 중앙 하단에 보이는 저 포트가 바로 충전포트 입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5핀짜리 충전단자 입니다.

 

 

 

 

나머지 부속품 입니다.

왼쪽부터 전원 케이블, HDMI 케이블, 듀얼쇼크4 충전 케이블 입니다.

 

 

 

 

참! 이어폰도 있네요^^ 근데 이어폰이 일반적인 스테레오 타입이 아니라 한개짜리 이어폰 이네요.

 

플레이스테이션4 구입 및 개봉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너무 흥분되에서 막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옥군은 이후 바로 전원 연결해서 기기 업데이트를 하고 구입한 드래곤퀘스트 히어로즈2를 플레이 해 봤습니다. 정말 정말 신세계네요 ^^

 

다음에는 드래곤퀘스트 히어로즈2 플레이 후기를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옥군의 행복한 플레이스테이션4 개봉기 였습니다.^^

 

 

PS : 참! 구입한 매장 정보는 아래에 있습니다.

 

 

 

부산 남포동 게임스테이션

TEL : 051-245-9117